hanajournal
-
사회ONE
새 심폐소생술 지침, 여성 속옷 제거 안 해도 된다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가 5년 만에 개정된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공동으로 내놓았다. 국내 급성 심장정지 환자가 연간 3만 명을 넘어서는 상황에서, 목격자에 의한 즉각적인 응급처치는 생존율을 2.4배, 뇌 기능 회복률을 3.3배까지 끌어올리는 핵심 요소다. 이번 개정안은 최신 연구 결과
-
경제ONE
금·은·구리 동반 랠리, '이것'에 투자하면 돈 번다?
글로벌 금융 시장에 '원자재 슈퍼 랠리' 현상이 나타나면서 투자자들의 자금이 금속 관련 투자처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안전자산의 대표 격인 금과 은은 물론, 산업의 척도로 불리는 구리 가격까지 연일 역사적인 고점을 갈아치우자,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와 기업 주가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최근
-
스포츠ONE
황재균, 지연과 이혼 후 초호화 싱글하우스 공개
20년간의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감한 황재균이 방송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그라운드를 떠나 '화려한 돌싱'으로 돌아온 그는 최근 이혼의 아픔을 딛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선수 시절과는 180도 달라진 그의 삶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황재균은 최근 진행된 MB
-
연예
FT아일랜드, FNC와 20년 동행…의리의 재계약
밴드 FT아일랜드가 데뷔부터 함께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또 한 번의 재계약을 체결하며 20년에 걸친 의리를 이어간다. K팝 밴드씬의 살아있는 역사로 불리는 이들이 아이돌 그룹의 '7년 징크스'를 넘어 수차례 재계약을 거듭하며 장수 밴드의 모범적인 사례를 써 내려가고 있다.FNC엔터테인먼트는 FT아일랜드가
-
문화생활
표 없이도 즐긴다, 제2세종문화회관의 파격적인 설계
서울의 문화 지형도가 바뀐다. 도심과 강남에 집중됐던 대형 문화시설 불균형을 해소할 새로운 랜드마크, 제2세종문화회관이 여의도공원에 들어선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 복합문화시설은 단순한 공연장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설계되어 도시의 풍경을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제2세
-
웰빙/건강
매일 아침 커피부터? 당신의 몸이 보내는 경고 신호
대한민국 성인 3명 중 1명 이상이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의 최신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아침 결식률은 35.3%에 달하며 10년 전보다 9%포인트 이상 급증했다. 특히 20대에서는 이 비율이 62.1%까지 치솟아 미래 세대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아침 식사를 건너뛰는 선택이 단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