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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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ONE
'초밥 먹다 저승행' 어느 횟집의 락스 초대리 사건
서울 용산구의 한 유명 횟집에서 초밥용 식초 소스인 초대리 대신 치명적인 락스를 제공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가 발칵 뒤집혔다. 자칫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었던 아찔한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해당 매장 사장은 뒤늦게 사태 수습에 나서며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번 사건은 평범한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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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ONE
한국인들의 '울트라 사랑', S26 사전판매 70% 쏠렸다
삼성전자의 신작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가 새로운 흥행 역사를 썼다. 사전 판매에서만 135만 대가 팔려나가며, 지난해 갤럭시 S25 시리즈가 세운 최다 기록을 1년 만에 갈아치웠다. 전작보다 판매 기간이 나흘이나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5만 대 더 많은 판매고를 올리며 돌풍을 일으켰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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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ONE
"어깨에 붙은 로고만 841조" 전영 오픈 집어삼킨 서승재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서승재가 복식 파트너 김원호와 함께 다시 한번 세계 배드민턴 역사를 새로 썼다. 이번에는 단순한 승리를 넘어 40년 동안 깨지지 않았던 전설적인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서승재의 유니폼에 새겨진 글로벌 기업의 로고는 그가 단순한 국가대표를 넘어 세계적인 스타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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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흩어졌던 비투비, 14주년 기념일에 다시 뭉친다
그룹 비투비가 각기 다른 소속사라는 현실적인 제약을 뛰어넘어 완전체로 다시 뭉친다. 흩어진 지 약 4개월 만에 전해진 이들의 재결합 소식은 K팝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며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비투비 여섯 멤버가 모두 참여한 신곡이 나오는 것은 2023년 5월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이다.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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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나운규에서 BTS까지, '아리랑'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1926년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이 민족의 울분을 달랜 지 100년, 이제 방탄소년단(BTS)이 '아리랑'을 노래하며 전 세계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준비를 마쳤다. 멤버 전원의 군 복무를 마친 BTS가 완전체로 돌아와 선보일 '아리랑' 앨범과 광화문 컴백 공연 소식은 단순한 K팝 그룹의 복귀를 넘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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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건강
뱃살 빼고 싶다면 온도보다 '이것'에 집중
우리가 매일 습관처럼 마시는 물 한 잔에도 과학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건강을 위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조언은 이제 상식처럼 통용되고 있지만 정작 찬물을 마셔야 할지 아니면 따뜻한 물을 마셔야 할지를 두고는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전문가들은 물의 온도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각기 다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