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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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ONE
“올해는 안 갔다”…강원 동해안 피서객 165만명 줄었다
강원 동해안에서 운영된 85개 해수욕장이 올여름 피서객 감소 속에 6일 일제히 문을 닫았다. 올해 동해안을 찾은 피서객은 지난해보다 19% 넘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날 고성지역 해수욕장을 마지막으로 동해안 전체 해수욕장의 운영이 종료됐다. 고성지역 해수욕장은 높은 파도로 인해 입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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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ONE
실업급여도 다이어트 들어간다
내년부터 실업급여를 받는 사람들의 월 수급액은 줄어들고, 지급 기간은 늘어나는 방식으로 제도가 바뀐다. 정부가 구직급여 지급 기준을 기존 주 7일에서 주 6일로 조정하기로 하면서다. 동시에 고용보험 재정 악화를 막기 위해 근로자와 사업주가 함께 내는 실업급여 보험료율도 인상된다.고용노동부는 1일 고용보험위원회를 열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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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ONE
11-1로 앞선 안세영, 해설진은 왜 놀랐나
안세영이 또 한 번 코트를 지배했다.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시즌 7번째 개인전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세계배드민턴연맹 BWF 중계진은 경기 도중 한 장면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크게 앞서고 있는 선수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안세영이 휴식 시간마다 코칭스태프의 지시를 진지하게 듣는 모습이었다.안세영은 6일 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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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25년 SM 떠난 유리, 결국 눈물 보였다
소녀시대 유리가 25년 동안 이어온 SM엔터테인먼트와의 인연에 마침표를 찍었다.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그룹 활동, 배우와 예능 활동까지 긴 시간을 함께한 회사를 떠나는 순간, 그는 끝내 눈물을 보이며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남겼다.유리는 2일 자신의 SNS에 SM과의 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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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국중박이 내건 유묵, 알고 보니 친일 인사 작품
국립중앙박물관이 특별전에 내놓았던 서예 작품의 작가 정보가 잘못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독립운동가의 글씨로 소개됐던 유묵이 실제로는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지정된 박중양의 작품이라는 결론이 나온 것이다.국립중앙박물관은 7일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서 한때 전시됐던 유묵 ‘일반시국은’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박물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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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건강
명절 사과, 깎지 말고 씹어야 더 이롭다
추석이 가까워지면 과일가게와 마트 매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과일 중 하나가 사과다. 차례상에 올리기 좋고, 가족들이 식사 뒤 함께 나눠 먹기에도 부담이 적어 명절 대표 과일로 꼽힌다.사과는 단순한 후식 이상의 의미가 있다. 추석에는 평소보다 기름진 음식과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난다. 갈비찜, 전, 잡채, 송편, 한과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