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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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ONE
초1·2 하교 연장…학원 뺑뺑이 줄일까
초등학교 저학년의 하교 시간을 현재 오후 1시 전후에서 오후 3시께로 늘리는 방안을 두고 교육계와 학원가가 동시에 반발하고 있다. 국가교육위원회가 관련 정책을 공론화하려 하자 교원단체와 학원단체가 잇따라 반대 입장을 내며 논쟁이 본격화하는 분위기다.국가교육위는 3일 국회미래연구원과 함께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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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ONE
휘발유 2200원 시대, 내연기관차와 작별?
국제 유가의 가파른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국내 운전자들의 차량 교체 심리가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최근 직영중고차 플랫폼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운전자 10명 중 7명은 유류비 부담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현재 타는 차를 팔고 새로운 차량을 구매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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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ONE
‘미녀 스타’ 사토 요시노, 동메달 뒤에도 눈물 흘린 이유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선수권을 동메달로 마쳤다. 그러나 기대했던 우승과 올림픽 직행권을 놓친 탓에 선수들의 얼굴에는 기쁨보다 아쉬움이 짙었다. 일본의 인기 스타 사토 요시노도 경기 후 눈물을 보이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세계랭킹 6위 일본은 30일 한국시간 중국 톈진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여자배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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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우리 사귀어야겠다”…미미, 日배우와 핑크빛?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와 방송에서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이 서로의 취향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얼굴을 마주 보고 캐리커처까지 그리면서 현장에서는 핑크빛 기류가 이어졌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류승수,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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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서울 한복판에 등장한 거대한 야외 미술관
서울 도심이 통째로 미술관 됐다서울 도심 곳곳이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거대한 야외 미술관으로 변신했다. 녹지광장과 공원 등이 전시장으로 꾸며지면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는 동시에 다양한 조각 예술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조각도시 서울’의 핵심 행사인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이 지난달 29일 막을 올렸다. 올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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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건강
같은 ‘신맛 물’인 줄 알았더니 효과 달랐다
물만 마시기 밋밋할 때 레몬즙이나 사과식초를 넣어 마시는 사람이 많다. 상큼한 맛이 더해져 물을 더 자주 마시게 되고, 일부 건강 효과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두 식품은 주요 성분이 달라 몸에 작용하는 방식도 다르다.레몬즙은 수분 섭취를 늘리고 항산화 성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반면 사과식초는 식후 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