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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브릭스회의 21~24일 남아공 국빈 방문..'회원국 확대 문제' 의제 전망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신흥 경제국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21~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국빈 방문한다. 

 

또 시 주석과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이 함께 중국-아프리카 지도자 대화를 공동 주재할 예정이다. 

 

4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열리게 된 브릭스 회의는 '브릭스와 아프리카 : 상호 가속화된 성장, 지속 가능한 발전, 포용적 다자주의를 위한 동반자 관계'라는 주제로 회원국 확대 문제가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브릭스 회원국은 13개국은 공식적으로 6개국은 비공식적으로 가입을 요청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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