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러시아로 간 北군, 신병으로 밝혀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들이 최근 징집된 어린 군인들로, 영양실조의 영향을 받은 작은 체구를 보인다고 전했다.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북한군 파병 부대는 특수작전부대인 11군단 소속으로 약 1만2,000명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WSJ는 이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참호전에는 익숙하지 않아 '총알받이'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이들은 전투에 참여하지 않고 있으며, 향후 역할은 불확실하다. 만약 전투에 투입된다면 매우 위험한 지역에 배치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37억 자산가, 여름휴가 전 "이종목" 매수해라!! 한달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비트코인'지고"이것"뜬다, '29억'벌어..충격!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부족한 머리숱,"두피문신"으로 채우세요! 글로웰의원 의)96837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