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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틱톡' 규제하더니..선거운동 '틱톡'서 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젊은 층 지지 확보를 위해 동영상 플랫폼 틱톡서 온라인 선거운동을 펼쳤다. 11일(현지시간) 바이든 대선 캠프는 '@bidenhq'라는 아이디로 틱톡을 개설해 밸런스 게임 등의 영상을 올렸다. 첫 영상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프로풋불 결승전인 슈퍼볼과 관련해 질문에 대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바이든 대선 캠프는 민주당의 핵심 지지층인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틱톡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바이든에 관해 '기억력 나쁜 노인'이라는 특검 보고서가 나오며 고령 논란을 종식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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