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中, 하얼빈 맥주서 "곰팡이 독소" 검출
중국의 하얼빈 맥주에서 곰팡이 독소가 검출돼 논란이 일자, 제조사는 해당 제품은 내수용이라고 해명했다.하지만 이 같은 해명은 중국인들의 분노를 샀을 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의 위생 우려를 잠재우지는 못했다.
홍콩소비자위원회는 하얼빈 맥주 '마이다오(맥도)'에서 곰팡이 독소인 '데옥시니발레놀'(DON·보미톡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데옥시니발레놀은 밀, 보리 등에서 발견되며, 맥주에서는 보리가 발효되는 과정에서 오염될 수 있다.
이번 검출 양은 안전한 수준이지만, 곡물 관련 제품에 대한 규정이 없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하얼빈 맥주 측은 해당 제품은 중국 본토에서만 생산·판매된다고 해명했다.
지난해 '오줌 맥주' 논란이 여전한 가운데 중국 맥주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2억 기부한 미녀 스님, 정체 알고보니..충격!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인삼10배, 마늘300배 '이것'먹자마자 "그곳" 땅땅해져..헉!
- 인천 부평 집값 서울보다 비싸질것..이유는?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한국로또 뚫렸다" 이번주 1등번호.."7,15…"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