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中, 하얼빈 맥주서 "곰팡이 독소" 검출
중국의 하얼빈 맥주에서 곰팡이 독소가 검출돼 논란이 일자, 제조사는 해당 제품은 내수용이라고 해명했다.하지만 이 같은 해명은 중국인들의 분노를 샀을 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들의 위생 우려를 잠재우지는 못했다.
홍콩소비자위원회는 하얼빈 맥주 '마이다오(맥도)'에서 곰팡이 독소인 '데옥시니발레놀'(DON·보미톡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데옥시니발레놀은 밀, 보리 등에서 발견되며, 맥주에서는 보리가 발효되는 과정에서 오염될 수 있다.
이번 검출 양은 안전한 수준이지만, 곡물 관련 제품에 대한 규정이 없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하얼빈 맥주 측은 해당 제품은 중국 본토에서만 생산·판매된다고 해명했다.
지난해 '오줌 맥주' 논란이 여전한 가운데 중국 맥주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개월 만에 35억벌었다!! 주식, 순매도 1위종목..."충격"
- 72억 기부한 미녀 스님, 정체 알고보니..충격!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한국로또 망했다" 관계자 실수로 이번주 971회차 번호 6자리 공개!? 꼭 확인해라!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인삼10배, 마늘300배 '이것'먹자마자 "그곳" 땅땅해져..헉!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