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멕시코, 엄마랑 같이 집에 가는 초등생 차로 억지로 데려가

최근 멕시코에서는 한 초등학생이 환히 밝은 낮에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학생은 분명히 어머니가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납치가 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한 소년이 방과 후에 어머니와 함께 집에 가고 있는데 그 옆에 빨간색 차량이 멈춰 서더니 복면을 한 괴한들이 갑자기 차에서 내려 강제로 아이를 끌고 갔다.
이 황당한 사건은 멕시코 우에토카에서 대낮에 일어났다.
검찰은 수사를 시작한 지 3일 만에 아이의 행방을 확인했고, 기습 작전을 통해 아이를 가족들에게 무사히 돌려보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다면, 무조건 "이것"의심하세요. 간단치료법 나왔다!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주식, 비트코인 다 팔아라 "이것" 하면 큰돈 번다!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