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멕시코, 엄마랑 같이 집에 가는 초등생 차로 억지로 데려가

최근 멕시코에서는 한 초등학생이 환히 밝은 낮에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학생은 분명히 어머니가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납치가 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한 소년이 방과 후에 어머니와 함께 집에 가고 있는데 그 옆에 빨간색 차량이 멈춰 서더니 복면을 한 괴한들이 갑자기 차에서 내려 강제로 아이를 끌고 갔다.
이 황당한 사건은 멕시코 우에토카에서 대낮에 일어났다.
검찰은 수사를 시작한 지 3일 만에 아이의 행방을 확인했고, 기습 작전을 통해 아이를 가족들에게 무사히 돌려보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내장지방,원인은 비만균! '이것'하고 쏙쏙 빠져…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한국로또 망했다" 관계자 실수로 이번주 971회차 번호 6자리 공개!? 꼭 확인해라!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한달만에 "37억" 터졌다?! 매수율 1위..."이종목" 당장사라!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