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멕시코, 엄마랑 같이 집에 가는 초등생 차로 억지로 데려가

최근 멕시코에서는 한 초등학생이 환히 밝은 낮에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학생은 분명히 어머니가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납치가 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한 소년이 방과 후에 어머니와 함께 집에 가고 있는데 그 옆에 빨간색 차량이 멈춰 서더니 복면을 한 괴한들이 갑자기 차에서 내려 강제로 아이를 끌고 갔다.
이 황당한 사건은 멕시코 우에토카에서 대낮에 일어났다.
검찰은 수사를 시작한 지 3일 만에 아이의 행방을 확인했고, 기습 작전을 통해 아이를 가족들에게 무사히 돌려보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개월 만에 35억벌었다!! 주식, 순매도 1위종목..."충격"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일자리가 급급하다면? 月3000만원 수익 가능한 이 "자격증" 주목받고 있어..
- "한국로또 망했다" 이번주 971회 당첨번호 6자리 모두 유출...관계자 실수로 "비상"!
- 한달만에 "37억" 터졌다?! 매수율 1위..."이종목" 당장사라!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