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세계 최고령' 개, 결국 기네스북 자격 '박탈'돼
31세 165일의 나이로 '역대 최고령 개' 타이틀을 달고 기네스북에 등재된 포르투갈 개 ‘보비(bobi)’가 의혹 끝에 결국 자격을 박탈당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보비가 최고령 개라는 견주의 주장을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으므로 보비의 기록 보유 자격을 유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보비는 약 8개월 뒤인 지난해 10월 21일 세상을 떠나 31년 165일을 산 것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영국 왕립수의과대학 대니 챔버스 수의사는 "동료 학자 중에 진짜로 보비가 31살까지 살았다고 믿는 이는 없으며, 그건 인간이 200살 넘게 살았다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의견을 표했다.
한편, 보비의 반려자인 레우넬 코스타는 "보비는 기네스가 요구한 모든 조건을 충족했다"고 반박했지만, 유전자 검사에서도 보비의 나이가 많다는 것만 확인되고, 정확한 나이는 특정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로또 972회 번호 6자리 몽땅 공개, "오늘만" 무료니까 꼭 오늘 확인하세요.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오직 왕(王)들만 먹었다는 천하제일 명약 "침향" 싹쓰리 완판!! 왜 난리났나 봤더니..경악!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부족한 머리숱,"두피문신"으로 채우세요! 글로웰의원 의)96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