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기네스 세계 기록 세웠던 일본 할머니 별세

25일 일본의 한 언론에 따르면 세계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노인으로 알려진 일본 다나카 가네할머니가 지난 19일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고 전했다.
다나카는 러일 전쟁 전인 1903년 1월 2일 후쿠오카에서 9남매 중 7번째로 태어났으며 일본의 5개 시대(메이지, 다이쇼, 쇼와, 헤이세이, 레이와)를 살았다.
19세에 결혼한 할머니는 1937년 발발한 중일전쟁에 남편과 장남이 참전하는 동안 혼자 우동집을 경영하며 삶의 최전선에 뛰어들었다.
2019년 3월 116세의 나이로 다나카는 영국의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의해 "세계 최고령 생존자"로 인정되었고, 120세까지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 적이 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백만원 있다면 당장 "이종목" 사라! 최소 1000배 이상 증가...충격!!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월수익 3000만원 가능하다!? 고수입 올리는 이 "자격증"에 몰리는 이유 알고보니…
- 주식, 비트코인 다 팔아라 "이것" 하면 큰돈 번다!
- 현재 국내 주식시장 "이것"최고치 경신...당장 매수해라!!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한국로또 뚫렸다" 이번주 1등번호.."7,15…"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