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러시아 짝퉁 맥도날드에서 곰팡이 핀 햄버거 팔아
미국의 한 매체는 5일(현지시간) 러시아 햄버거 브랜드인 '브쿠스노 이 토치카'에서 곰팡이가 핀 햄버거를 팔았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최근 SNS에는 이 브랜드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곰팡이 햄버거를 먹었다"라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Bukusno y Torchka는 우크라이나 침공 후 러시아에서 철수한 맥도날드를 모방하여 만든 브랜드이다.
러시아 야권 정치인 Sovchak은 "이 회사는 제품 품질 관리 측면에서 맥도날드 표준을 충족하지 않는 것 같다. 오늘 하루만 곰팡이 문제로 접수된 게 3건이다."라고 지적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로또 972회 번호 6자리 몽땅 공개, "오늘만" 무료니까 꼭 오늘 확인하세요.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비트코인'지고"이것"뜬다, '29억'벌어..충격!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일자리가 급급하다면? 月3000만원 수익 가능한 이 "자격증" 주목받고 있어..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