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러시아 짝퉁 맥도날드에서 곰팡이 핀 햄버거 팔아
미국의 한 매체는 5일(현지시간) 러시아 햄버거 브랜드인 '브쿠스노 이 토치카'에서 곰팡이가 핀 햄버거를 팔았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최근 SNS에는 이 브랜드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곰팡이 햄버거를 먹었다"라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Bukusno y Torchka는 우크라이나 침공 후 러시아에서 철수한 맥도날드를 모방하여 만든 브랜드이다.
러시아 야권 정치인 Sovchak은 "이 회사는 제품 품질 관리 측면에서 맥도날드 표준을 충족하지 않는 것 같다. 오늘 하루만 곰팡이 문제로 접수된 게 3건이다."라고 지적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7억 자산가, 여름휴가 전 "이종목" 매수해라!! 한달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로또용지 찢지마세요. 97%이상이 모르는 비밀! "뒷면 비추면 번호 보인다!?"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월3000만원 벌고 싶으면 "이 자격증"만 따면 된다.
- "한국로또 망했다" 이번주 971회 당첨번호 6자리 모두 유출...관계자 실수로 "비상"!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한국로또 뚫렸다" 이번주 1등번호.."7,15…"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