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러시아 짝퉁 맥도날드에서 곰팡이 핀 햄버거 팔아
미국의 한 매체는 5일(현지시간) 러시아 햄버거 브랜드인 '브쿠스노 이 토치카'에서 곰팡이가 핀 햄버거를 팔았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최근 SNS에는 이 브랜드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곰팡이 햄버거를 먹었다"라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Bukusno y Torchka는 우크라이나 침공 후 러시아에서 철수한 맥도날드를 모방하여 만든 브랜드이다.
러시아 야권 정치인 Sovchak은 "이 회사는 제품 품질 관리 측면에서 맥도날드 표준을 충족하지 않는 것 같다. 오늘 하루만 곰팡이 문제로 접수된 게 3건이다."라고 지적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男性 발보다 더러운 '거기', 세균지수 확인해보니..충격!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다면, 무조건 "이것"의심하세요. 간단치료법 나왔다!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한국로또 뚫렸다" 이번주 1등번호.."7,15…"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개그맨 이봉원, 사업실패로 "빛10억" 결국…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