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갈라파고스 섬 "신년맞이 불꽃놀이" 진행한 책임자 해임
각종 희귀 동식물들이 사는 갈라파고스의 산타크루스섬에서 신년맞이 불꽃놀이를 주최해 논란이 일고 있다.에콰도르 정부는 즉시 갈라파고스 국립공원 관리 책임자를 해고하고 불꽃놀이를 주최한 자치단체를 조사하고 있다.
진화론의 발상지로 알려진 갈라파고스에서는 생물과 환경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지난 2018년 이후 무음으로 불빛만 내는 폭죽만 허용하고 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내장지방,원인은 비만균! '이것'하고 쏙쏙 빠져…
- 로또 용지 찢지 마세요. 사람들이 모르는 3가지!!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한국로또 망했다" 관계자 실수로 이번주 971회차 번호 6자리 공개!? 꼭 확인해라!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로또1등' 수동 중복당첨자만 벌써 19명째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