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갈라파고스 섬 "신년맞이 불꽃놀이" 진행한 책임자 해임
각종 희귀 동식물들이 사는 갈라파고스의 산타크루스섬에서 신년맞이 불꽃놀이를 주최해 논란이 일고 있다.에콰도르 정부는 즉시 갈라파고스 국립공원 관리 책임자를 해고하고 불꽃놀이를 주최한 자치단체를 조사하고 있다.
진화론의 발상지로 알려진 갈라파고스에서는 생물과 환경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지난 2018년 이후 무음으로 불빛만 내는 폭죽만 허용하고 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내장지방,원인은 비만균! '이것'하고 쏙쏙 빠져…
- 로또1등 "이렇게" 하면 꼭 당첨된다!...
- 로또용지 찢지마세요. 97%이상이 모르는 비밀! "뒷면 비추면 번호 보인다!?"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한달만에 "37억" 터졌다?! 매수율 1위..."이종목" 당장사라!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당뇨환자', '이것'먹자마자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