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갈라파고스 섬 "신년맞이 불꽃놀이" 진행한 책임자 해임
각종 희귀 동식물들이 사는 갈라파고스의 산타크루스섬에서 신년맞이 불꽃놀이를 주최해 논란이 일고 있다.에콰도르 정부는 즉시 갈라파고스 국립공원 관리 책임자를 해고하고 불꽃놀이를 주최한 자치단체를 조사하고 있다.
진화론의 발상지로 알려진 갈라파고스에서는 생물과 환경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지난 2018년 이후 무음으로 불빛만 내는 폭죽만 허용하고 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한국로또 망했다" 이번주 971회 당첨번호 6자리 모두 유출...관계자 실수로 "비상"!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주식, 비트코인 다 팔아라 "이것" 하면 큰돈 번다!
- 집에서 5분만 "이것"해라! 피부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부족한 머리숱,"두피문신"으로 채우세요! 글로웰의원 의)96837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남性 "크기, 길이" 10분이면 모든게 커져..화제!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