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일하기 싫다고 …日 교사, 학교에 폭발물 있다고 허위신고해
25일 일본 나라현 야마토다카다시의 한 시립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 아사오 다쿠지(56)가 허위 사실을 퍼뜨려 업무방해를 한 혐의로 구속됐다.경찰에 따르면 다쿠지는 같은 날 오전 8시 자신이 일하는 다카다상업고등학교에 전화를 걸어 "폭발물이 있을 수 있다"라고 거짓말을 하는 등 학교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체포된 다쿠지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
그는 "일하러 가기 힘들어서 쉬고 싶은 생각에 협박 전화를 걸었다"라고 진술했다.
확인 결과 실제 학교에는 폭발물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으며 수업은 정상적으로 운영되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72억 기부한 미녀 스님, 정체 알고보니..충격!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서울 전매제한 없는 부동산 나왔다!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오직 왕(王)들만 먹었다는 천하제일 명약 "침향" 싹쓰리 완판!! 왜 난리났나 봤더니..경악!
- "한국로또 망했다" 이번주 971회 당첨번호 6자리 모두 유출...관계자 실수로 "비상"!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