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일하기 싫다고 …日 교사, 학교에 폭발물 있다고 허위신고해
25일 일본 나라현 야마토다카다시의 한 시립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 아사오 다쿠지(56)가 허위 사실을 퍼뜨려 업무방해를 한 혐의로 구속됐다.경찰에 따르면 다쿠지는 같은 날 오전 8시 자신이 일하는 다카다상업고등학교에 전화를 걸어 "폭발물이 있을 수 있다"라고 거짓말을 하는 등 학교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체포된 다쿠지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
그는 "일하러 가기 힘들어서 쉬고 싶은 생각에 협박 전화를 걸었다"라고 진술했다.
확인 결과 실제 학교에는 폭발물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으며 수업은 정상적으로 운영되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도박빚 10억 여배우K양 '이것'후 돈벼락 맞아..
- 로또 972회 번호 6자리 몽땅 공개, "오늘만" 무료니까 꼭 오늘 확인하세요.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빚더미에 삶을 포가히려던 50대 남성, 이것으로 인생역전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빠진 치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세요!!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남性 "크기, 길이" 10분이면 모든게 커져..화제!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 죽어야 끊는 '담배'..7일만에 "금연 비법" 밝혀져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