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해외저널
일하기 싫다고 …日 교사, 학교에 폭발물 있다고 허위신고해
25일 일본 나라현 야마토다카다시의 한 시립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 아사오 다쿠지(56)가 허위 사실을 퍼뜨려 업무방해를 한 혐의로 구속됐다.경찰에 따르면 다쿠지는 같은 날 오전 8시 자신이 일하는 다카다상업고등학교에 전화를 걸어 "폭발물이 있을 수 있다"라고 거짓말을 하는 등 학교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체포된 다쿠지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
그는 "일하러 가기 힘들어서 쉬고 싶은 생각에 협박 전화를 걸었다"라고 진술했다.
확인 결과 실제 학교에는 폭발물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으며 수업은 정상적으로 운영되었다.
hana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72억 기부한 미녀 스님, 정체 알고보니..충격!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대만에서 개발한 "정력캔디" 지속시간 3일!! 충격!!
- 로또용지 뒷면 확인하니 1등당첨 비밀열쇠 발견돼
- 마을버스에 37억 두고 내린 노인 정체 알고보니..!
- 新 "적금형" 서비스 출시! 멤버십만 가입해도 "최신가전" 선착순 100% 무료 경품지원!!
- 코인 폭락에.. 투자자 몰리는 "이것" 상한가 포착해! 미리 투자..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부동산 대란" 서울 신축 아파트가 "3억?"
- 비트코인으로 4억잃은 BJ 극단적 선택…충격!
- 부족한 머리숱,"두피문신"으로 채우세요! 글로웰의원 의)96837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1년후 가격 2배 된다..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