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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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ONE
영하 18도 창고에 갇힌 60대, 사장은 AI에 질문했다
경기 파주의 한 대형 카페에서 60대 여성이 냉동창고 안에 갇혀 숨진 사건을 두고, 경찰이 카페 사장의 범행 전후 행적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피의자는 “순간적으로 문을 닫았다”며 우발적 상황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수사 과정에서는 이를 의심하게 하는 정황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방송 보도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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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ONE
'추석 지갑 잡아라' 홈쇼핑 할인 경쟁
홈쇼핑 업계가 추석 대목을 앞두고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명절 음식 준비에 필요한 육류와 간편식, 건강기능식품 등의 방송 편성을 늘리고 할인과 적립 혜택도 강화하고 있다. 최근 홈쇼핑 시장의 매출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추석 특수를 통해 반등의 기회를 찾겠다는 전략이다. 한국TV홈쇼핑협회의 ‘2025년 TV홈쇼핑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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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ONE
숫자의 케인 vs 서사의 야말 2026 발롱도르가 뜨겁다
올해 발롱도르 경쟁은 숫자와 서사가 정면충돌하는 구도다. 해리 케인은 73골이라는 무시무시한 득점 기록으로 판을 흔들었고, 라민 야말과 로드리는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이라는 가장 굵직한 명분을 들고 나왔다. 여기에 리오넬 메시는 39세에도 공격포인트 75개를 쌓으며 또 한 번 역사를 노리고, 우스만 뎀벨레는 5개의 우승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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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제니, 아디다스 떠나라”…결국 브랜드가 사과했다
블랙핑크 제니가 아디다스와 처음으로 공동 디자인한 컬렉션을 선보인 가운데, 일부 해외 팬들이 협업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아디다스가 이스라엘에서 진행한 별도 광고를 둘러싼 논란이 제니의 협업으로까지 번진 것이다. 아디다스는 논란이 커지자 해당 광고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영국 패션타임스와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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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144년 역사에 첫 한국 공연' 헬싱키 필하모닉 내한
핀란드를 대표하는 교향악단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창단 144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 롯데문화재단은 다음 달 22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1882년 창단된 이후 144년 만에 한국을 찾는 것이다.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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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건강
“손소독제 100개 검사했더니”…4개 제품 기준 미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손소독제 100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4개 제품이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폐기하는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의약외품인 손소독제의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달 온·오프라인에서 유통되고 있는 제품 100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