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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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ONE
“KTX서 햄버거 먹으면 민폐?”…갑론을박
KTX 열차 안에서 음식을 먹는 문제를 두고 승객들 사이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특히 햄버거처럼 냄새가 강한 음식을 열차 안에서 먹는 것이 다른 승객에게 피해를 주는지를 놓고 온라인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TX 객차 안에서 햄버거 냄새 때문에 불편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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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ONE
“정책금융 흔들린다” 금융노조, 세종대로 메우는 이유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4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총파업 집회를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과 금융권 임금·근로조건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산업은행·IBK기업은행·수출입은행 등 주요 국책은행 노조가 대거 참여하면서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고조되는 분위기다.금융노조는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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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ONE
숫자의 케인 vs 서사의 야말 2026 발롱도르가 뜨겁다
올해 발롱도르 경쟁은 숫자와 서사가 정면충돌하는 구도다. 해리 케인은 73골이라는 무시무시한 득점 기록으로 판을 흔들었고, 라민 야말과 로드리는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이라는 가장 굵직한 명분을 들고 나왔다. 여기에 리오넬 메시는 39세에도 공격포인트 75개를 쌓으며 또 한 번 역사를 노리고, 우스만 뎀벨레는 5개의 우승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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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눈부신 한가인 등장”…‘신병4’ 부대 전체 뒤집혔다
ENA ‘신병4 : 사보타주’에서 김현욱과 박민석이 오해를 풀고 눈물로 화해했다. 서로에게 쌓였던 감정이 풀린 가운데 부대원들은 외박 중 예상하지 못한 사건에 휘말렸고, 방송 말미에는 한가인이 등장해 부대 전체가 술렁였다. 이날 김현욱은 박민석의 훈련일기를 읽던 중 결국 눈물을 흘렸다. 그동안 자신이 오해했던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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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144년 역사에 첫 한국 공연”…헬싱키 필하모닉 내한
핀란드를 대표하는 교향악단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창단 144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 롯데문화재단은 다음 달 22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1882년 창단된 이후 144년 만에 한국을 찾는 것이다.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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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건강
“손소독제 100개 검사했더니”…4개 제품 기준 미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손소독제 100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4개 제품이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폐기하는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의약외품인 손소독제의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달 온·오프라인에서 유통되고 있는 제품 100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