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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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ONE
영하 18도 창고에 갇힌 60대, 사장은 AI에 질문했다
경기 파주의 한 대형 카페에서 60대 여성이 냉동창고 안에 갇혀 숨진 사건을 두고, 경찰이 카페 사장의 범행 전후 행적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피의자는 “순간적으로 문을 닫았다”며 우발적 상황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수사 과정에서는 이를 의심하게 하는 정황이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방송 보도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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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ONE
8조 원 게임머니? 권혁빈 이혼소송 오늘 1심 결론
스마일게이트 창업자 권혁빈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의 이혼소송이 9일 1심 결론을 앞두고 있다. 최대 8조원대 자산을 기준으로 재산분할이 다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선고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 기록을 새로 쓸지 관심을 모은다.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3부는 이날 오후 2시 권 CVO의 배우자 이모씨가 제기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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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ONE
韓 축구 유망주 김예건, 19분 뛰고 교체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한 김예건이 유럽 무대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그러나 이번에도 출전 시간은 길지 않았다.즈베즈다는 11일 한국시간 세르비아 수르둘리차 그라드스키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라운드 라드니크 수르둘리차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김예건은 이날 선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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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승리, 술자리 특수폭행 의혹 CCTV가 가를까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또다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이번에는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벌어진 시비가 특수폭행 혐의 고소로 이어졌다. 승리 측은 폭행이나 위협은 없었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내놨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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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화장실 위 다비드상? 독산역에 등장한 ‘씻는 조각’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독산역 화장실에서 이상한 조각상을 봤다”는 취지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남성 인체 조각을 연상시키는 흰색 대형 조형물이 세면대 주변에 설치돼 있었다. 흔히 미술관이나 광장에서 볼 법한 모습의 조각상이 지하철역 화장실에 놓여 있다는 점에서 이용객들의 시선을 끌었다.처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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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건강
독감일까 코로나일까…고열·근육통이 단서
요즘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거나, 직장인이 기침과 몸살 기운을 호소하면 단순 감기로 넘기기 어려운 시기다.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될 조짐을 보이는 데다 코로나19 입원환자도 늘고 있어서다.특히 개학 이후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초등학생 사이에서 독감 의심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집단생활이 재개되면서 호흡기 바이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