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journal
-
사회ONE
“사람 밟고도 10초 정차” 유족, 경찰관 살인 혐의 요구
도로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가 60대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사고와 관련해 유족 측이 운전 경찰관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A씨 유족 측은 14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당시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설명하며 경찰의 초동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사고는
-
경제ONE
“이 가격에 이게 된다고?” BYD SUV 타보니
3750만원짜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앞좌석 통풍 시트와 뒷좌석 열선 시트, 파노라마 선루프, 차량 외부 전력 공급 기능(V2L)까지 들어갔다. 여기에 15.6인치 센터 디스플레이와 인공지능(AI) 기반 음성비서도 탑재됐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방식으로 전기와 하이브리드를 함께 활용해 주행거리도 1000
-
스포츠ONE
대변 지리고 우승한 선수…하이록스 결국 규정 바꿨다
경기 도중 대변을 지린 상태에서도 레이스를 멈추지 않고 끝까지 달려 우승한 선수를 둘러싼 논란이 글로벌 피트니스 레이스 하이록스(HYROX)를 강타했다. 경기장 위생 문제가 불거진 데 이어 대회 운영 과정에서 즉각적인 조치가 없었다는 비판까지 나오면서 하이록스는 사흘 동안 네 차례 공식 입장을 내놓고 결국 관련 규정까지
-
연예
“200만원에 포켓몬 카드 팔았어” 이상화 말에 강남 초비상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남편 강남의 포켓몬 카드 컬렉션을 두고 깜짝카메라를 진행했다. 취미로 모아온 카드의 실제 가치가 공개되면서 강남의 포켓몬 카드 사랑도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15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강나미 몰래 포켓몬 카드 다 팔고 2억 벌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
-
문화생활
울산대 학생들, 세계산악영화제 누빈다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울산대학교와 협력해 해외 게스트 통역부터 홍보 콘텐츠 제작, 작품 전시, 공예 체험과 기념품 개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측은 16일 울산대와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과 재능을 영화제 현장에 적극적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히 행사에
-
웰빙/건강
얼굴은 깨끗한데…등과 가슴에 여드름 나는 이유
얼굴에는 여드름이 거의 없는데 유독 등과 가슴에 붉은 뾰루지가 올라오는 사람들이 있다. 옷을 벗었을 때 울긋불긋한 흔적이 보이거나 피부를 만졌을 때 오돌토돌한 느낌이 이어지면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흔히 ‘등드름’, ‘가드름’이라고 부르는 몸 여드름이다.등과 가슴은 피지선이 발달해 있어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부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