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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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ONE
김건희 항소심 징역 5년…1심보다 2년 줄었다
김건희 여사가 인사와 사업 관련 청탁과 함께 고가의 귀금속과 그림 등을 받은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일부 금품 수수 혐의가 1심과 달리 무죄로 판단되면서 형량은 1심의 징역 7년에서 5년으로 줄었다. 서울고법 형사15-3부는 2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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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ONE
서울 전세시장, 문 정부 고점 넘었다
서울에서 전셋집을 찾는 세입자들의 부담이 다시 커지고 있다. 아파트 전세가격이 87주 연속 오르며 장기 상승 흐름을 이어간 데다, 평균 전셋값은 과거 전세난 당시의 고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17일 한국부동산원의 9월 둘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4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한 주 전보다 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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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ONE
41년 만의 일본행서 망명 타진… 北대표단 비상
41년 만에 일본 땅을 밟은 북한 아시안게임 대표단 내부에서 '망명 타진'이라는 초대형 악재가 터져 나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북한 체육단 구성원 일부가 귀국을 거부하고 개최국인 일본에 정착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스포츠 무대가 순식간에 일촉즉발의 외교 기류에 휩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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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심수봉 발언에 김다현 결국 입 열었다…“마음 잘 추스를게요”
17세 트로트 가수 김다현이 선배 가수 심수봉의 공개 발언으로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김다현은 심수봉과 직접 통화했으며 사과와 위로를 받았다면서 팬들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김다현은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글을 올려 “안녕하십니까. 김다현입니다”라고 인사를 전한 뒤 최근 논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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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미술관은 추석 연휴에 안 쉰다
나흘간의 짧은 추석 연휴, 멀리 여행을 떠나기 부담스럽다면 전국 미술관으로 문화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한가위 연휴 기간 수도권 도심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한국 미술의 거장전부터 대형 비엔날레까지 풍성한 전시가 관객을 맞이한다.서울 도심에서는 국립과 시립 미술관들이 연휴 기간 무료 개방을 결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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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건강
‘뼈말라’ 열풍에…서울 여성 12명 중 1명 저체중
젊은층 사이에서 지나치게 마른 체형을 선호하는 이른바 ‘뼈말라’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나라 여성의 저체중 비율이 남성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에 사는 여성은 12명 중 1명꼴로 저체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병관리청에서 받은 자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