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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ONE
“사람 밟고도 10초 정차”…유족, 경찰관 살인 혐의 요구
도로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찰차가 60대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사고와 관련해 유족 측이 운전 경찰관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A씨 유족 측은 14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당시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설명하며 경찰의 초동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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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ONE
반도체 270% 폭증…한국 수출 무슨 일
9월 초 수출이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반도체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0% 넘게 급증하면서 전체 수출 증가세를 이끌었다. 석유제품과 승용차, 선박, 철강제품 등 주요 품목도 대부분 증가하며 수출 호조에 힘을 보탰다.관세청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액은 349억7000만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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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ONE
北 또 ‘조선’ 강조…日 언론에 호칭 요청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북한 선수단의 호칭 문제가 일본 언론 보도 현안으로 떠올랐다. 재일조선인총연합회 산하 체육단체들은 일본 매체들을 상대로 ‘북조선’이라는 표현 대신 북한의 공식 국호나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쓰이는 영문 약칭을 사용해 달라고 요구했다.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에 따르면 재일본조선인체육연합회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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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신병4’ 한가인 뜨자 병사들 홀렸다
한가인이 ‘신병4’에 특별한 존재감으로 등장하며 김동준과 유쾌한 남매 호흡을 선보였다. 짧은 출연만으로도 부대 분위기를 뒤흔들며 극에 활기를 더했다.14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는 전세계(김동준 분)의 친누나 전우주(한가인 분)가 면회를 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전우주의 등장은 생활관 병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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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국립중앙박물관서 ‘글쓰기 밤’ 열린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를 바라보는 경험이 글쓰기로 이어진다. 유물 앞에서 느낀 생각을 혼자 간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장으로 옮기고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성인 대상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됐다.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10월 14일과 21일, 28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박물관에서 글쓰기’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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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건강
풍성한 한가위, 건강까지 챙기는 추석 선물은?
추석 선물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푸짐함과 고급스러움이 우선이었다면, 최근에는 받는 사람의 건강과 생활 습관까지 고려한 실속형 선물이 주목받고 있다.추석은 한 해의 수확을 나누고 가족, 지인과 정을 전하는 명절이다. 자연스럽게 식탁도 풍성해진다. 송편과 전, 잡채, 갈비찜 등 명절 대표 음식은 빠질 수 없는 즐























